-
91
크게보기
꿈꾸는 다락방 (양장)
출판사 국일미디어
발행일 20070521
'물감을 아끼면 그림을 못 그리듯 꿈을 아끼면 성공을 그리지 못한다!'세상에는 일평생 허리가 휘도록 일하고도 자기 집 한 채 장만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놀 것 다 놀면서도 어마어마한 재산을 마련하고 엄청난 유명세를 타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노력이 성공의 비결이라는 것이 이론적으로도 말이 안 되는 것은 ‘세상에는 당신과 같은 나이이지만 당신보다 열 배 스무 배 성공한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사실만 보더라도 알 수 있다. 만일 노력이 성공의 비결이라면 그들은 당신보다 열 배 스무 배 더 많이 노력한 사람들이어야만 한다. 즉 당신이 하루에 두 시간을 일한다면 그들은 하루에 이십 시간 또는 사십 시간을 일하는 사람들이어야만 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외려 성공하는 이들은 당신보다 더 짧은 시간을... 인터파크 도서
-
92
크게보기
번역의 탄생 (양장)
출판사 교양인
발행일 20090209
20여 년간 번역 현장을 지켜 온 최고의 번역가가절실한 고민을 이론으로 갈무리한 창조적 번역론 ! 2008년도 한 해 동안 발행된 총 신간 종수는 4만 3099종(만화 포함)이며,그중 번역서는 1만 3391종으로 전체의 31%를 차지합니다. 통계에 따르면 한국은 세계에서 번역서 비중이 1위이다. 그만큼 번역문이 한국인의 말글 생활에 끼치는 영향은 크다. 특히 지식과 정보를 다루는 책일수록 번역서가 많기에 지식층과 학생들에게 끼치는 영향은 거의 절대적이다. 그런데 한국 번역에는 이론서나 믿을 만한 실무서 하나 찾아보기 어렵고, 번역의 기본적 원칙조차 없다. 일본어 번역투, 영어 번역투 문장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면서 외국어와 다른 우리말의 개성이 바랜 지 오래다. 이제 [번역의 탄생]이 우리말과 글을 바로 ... 인터파크 도서
-
93
크게보기
네이버, 성공 신화의 비밀 (양장)
출판사 황금부엉이
발행일 20070416
쿠첸 밥솥, 아이오페 화장품, 결혼정보회사 듀오, 뮤지컬 라이온킹, AIG 손해보험, 자동차 뉴카이런......각기 연관이 없을 것 같은 이들 회사나 제품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는데, 이들을 홍보하는 TV나 신문 광고 하단에 “네이버 검색창에 OOO를 쳐보세요”라는 문구가 들어있는 것이다. 자사 상품을 알리기 위해 광고를 하는데, 자신들의 사이트가 아닌 특정 포털의 검색창으로 소비자를 유인한다는 게 언뜻 이해가 안 될 수도 있다. 이것은 네이버를 별도로 들어가야 하는 인터넷의 특정한 사이트가 아니라 친숙하고 편안한 생활의 일부분으로 생각하는 심리를 파고든 것이다. 그만큼 네이버는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다.그도 그럴 것이 한국에서 인터넷을 쓰는 사람의 80%가 매일 네이버에 들어간다고 한다. 이것은 그대로... 인터파크 도서
-
94
크게보기
-
95
크게보기
존경받는 기업 발렌베리가의 신화 - 삼성은 왜 발렌베리를 주목하는가
출판사 새로운제안
발행일 20060420
투명한 경영과 사회공헌이 빚어낸 존경받는 기업, 발렌베리家 세계 가전시장의 거인(巨人) 일렉트로룩스, 통신장비시장의 선두주자 에릭슨, 초일류기업의 대명사 ABB, 대형트럭의 롤스로이스 스카니아, 단일약품(로섹) 최대 판매량을 자랑하는 아스트라제네카, 하이테크 전투기의 강자 사브…. 세계 경제를 주도하는 이들 기업을 이끌고 있는 곳이 바로 <파이낸셜타임즈>가 평가한 '유럽 최대의 산업왕국' 발렌베리家이다. 발렌베리는 이들 기업을 포함하여 항공, 산업공구, 제지, 베어링, 금융, 의료기 등 산업 각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14개의 핵심 자회사를 이끌고 있다. 인터파크 도서
-
96
크게보기
쾌도난마 한국경제
출판사 부키
발행일 20050718
2003년 신고전파 경제학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 경제학자에게 수여되는 뮈르달 상을, 2005년 경제학의 지평을 넓힌 경제학자에게 주는 레온티예프 상을 최연소로 수상함으로써 세계적인 경제학자로서 명성을 얻은 케임브리지대학 경제학과 교수 장하준에게 끊임없이 던져지는 질문이 있다. 바로 ‘정체가 뭐냐?’는 것이다. 장하준 본인도 이 질문에 대해 곤혹스럽게 생각한다. 단순히 자신의 주장 중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만 골라 ‘보수’다, ‘극좌’다 하는 딱지를 붙여 비판한다는 이유에서가 아니다. 그보다는 ‘서문을 대신해서’에 쓴 바와 같이 “많은 부분에서 생각을 공유하는 분들이 한두 가지 중요한 문제에서 견해가 다르다는 이유로 우리를 적대시하는 경우도 많았는가 하면, 사실은 견해가 전혀 다른 분들임에도 자신들의 생각과 ... 인터파크 도서
-
97
크게보기
나쁜 사마리아인들
출판사 부키
발행일 20071010
[사다리 걷어차기] [쾌도난마 한국경제]의 장하준 교수가 처음으로 보통 사람들을 염두에 두고 집필한 본격 교양 경제서. 자유 무역이 진정 개발도상국에게도 도움이 되는지, 경제를 개방하면 외국인 투자가 정말 늘어나는지, 공기업 문제가 과연 민영화로 해결 가능한지, 지적재산권이 실제 기술 혁신을 촉진하는지, 민주주의와 경제 발전은 어떤 특별한 상관관계가 있는지, 경제 발전에 적합한 문화나 민족성이 있는지 등등 우리 시대의 현안들에 대해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책이나 영화 등을 소재로 유쾌하면서도 신랄하게 답해 준다. 이제 케임브리지 대학의 장하준 교수를 둘러싼 논란 중에 최소한 몇 가지는 잠잠해질 것 같다. 장 교수의 신간 [나쁜 사마리아인들 Bad Samaritans]을 읽고 나면 말이다. 우선 ‘정체가 뭐냐’... 인터파크 도서
-
98
크게보기
사다리 걷어차기
출판사 부키
발행일 20040510
위선적인 선진국의 행태를 생생하게 고발! 선진국들은 자신들이 경제 발전을 도모하던 시기에는 보호관세와 정부 보조금을 통해 산업을 발전시켜 놓고 정작 지금에 와서는 후진국들에게 자유무역을 채택하고 보조금을 철폐하라고 강요하고 있다. 그 뿐인가. 과거 자신들은 여성·빈민·유색 인종에 대해서는 투표권조차 주지 않았으면서 지금은 후진국들에게 민주주의가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하면 경제 발전도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가 하면, 자신들은 다른 나라의 특허권과 상표권을 밥 먹듯 침해했으면서도 이제는 후진국들에게 지적재산권을 선진국 수준으로 보호하라고 압력을 넣고 있다. 인터파크 도서

크게보기
크게보기